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추가로 알려지는 가운데, 하영의 향후 출연 여부를 두고 차기작 제작진들은 모호한 입장을 내놓고 있으며 소속사 측은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 https://theqoo.net/dyb/4328464877 무명의 더쿠 | 08-28 | 조회 수 301 ㅈㅉ 개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