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우도 이태오도 결핍이 있잖아 그 결핍을 서로를 만나서 채우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버렸으니.. 이해가 갔음 10년을 사랑하고 심지어 권태도 없던 부부였는데 누구말처럼 그런 환경에서 둘다 자랐기에 서로가 서로에게 큰 끈이였던거 같아 그래서 단단히 묶여져있어서 더 놓기 힘들었던 것 같아
잡담 쀼세 보면서 가정환경이 비슷해서 서로를 더 못놓는것도 있는구나라는걸 느꼈어
74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