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반 교복 필모 몇개 남기고
중반에 군대 다녀와서 후반부터 쭉 달리기
20대 중반 남배들이 들어갈 역할이 애매한 거 같고
미뤘다가 가는 배우들은 기세 좋을 때 끊기는 느낌 듦
공백이 아쉬운건 언제가도 마찬가지고
20대초반 교복 필모 몇개 남기고
중반에 군대 다녀와서 후반부터 쭉 달리기
20대 중반 남배들이 들어갈 역할이 애매한 거 같고
미뤘다가 가는 배우들은 기세 좋을 때 끊기는 느낌 듦
공백이 아쉬운건 언제가도 마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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