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듯 ‘와일드 씽’ 홍보 마케팅 과정에서 강동원이 보인 태도를 두고 업계에서는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오죽하면 주연 배우 캐스팅 시 홍보 마케팅 협조 여부를 필수 평가 항목으로 넣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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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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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업계 하는게 왠지 제작배급사 이런쪽에서 불만토로해서 나온 기사인가 싶게 만드는ㅋㅋㅋㅋ뭔소리람 이런 감정을 가지게 함
업계업계 하는게 왠지 제작배급사 이런쪽에서 불만토로해서 나온 기사인가 싶게 만드는ㅋㅋㅋㅋ뭔소리람 이런 감정을 가지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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