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입장에서는 성의 없었다 생각할 순 있긴 함 https://theqoo.net/dyb/4327037970 무명의 더쿠 | 14:09 | 조회 수 538 그때 동시에 상영중이던 다른 영화 배우들 무인이든 홍보든 열심히 하고 이랬어서 비교를 안할 수가 없었을듯그 배우들도 다 차기작 촬영중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