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듯 ‘와일드 씽’ 홍보 마케팅 과정에서 강동원이 보인 태도를 두고 업계에서는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오죽하면 주연 배우 캐스팅 시 홍보 마케팅 협조 여부를 필수 평가 항목으로 넣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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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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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주연의 고액 출연료에는 단순히 연기에 대한 대가만 포함된 것이 아니다. 작품이 관객과 만나는 순간까지 주연으로서의 책임감, 즉 적극적인 홍보 의무 역시 그 안에 포함돼 있다는 지적이다.
이 부분은 업계가 이렇게 하면 되긴할듯
그냥 계약서로 다 남겨야돼
그게 맞다고 생각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