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여기서 내배우 프레임 씌우려고 작업 치는 애들 보이는데 https://theqoo.net/dyb/4326945486 무명의 더쿠 | 12:43 | 조회 수 50 (특정 부정적인 단어가 떠오르게 유도하는 밑밥이랄까?)일단 밑밥 단계라 뭐라 하면 내가 유난돼서 지켜만 보고 있는데.. 진짜 내 기우였으면 좋겠고 남은 올해 좀 편안히 지나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