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폭군의 셰프 이후로 이렇게 몰입해서 보는 거 처음이야
배우들 연기도 너무 좋아ㅠㅠ
공효진 연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어제 경주기행도 재밌게 보고 옴 ㅋㅋ
보나 태성 부부가 서로 너무 애틋하고 사랑 넘쳐서 보기 좋아
괜히 남들보기 부끄러워서 남편/아내 흉보는 특유의 감성을 평소에도 너무 싫어하는데 이건 남들 앞에서도 서로 아끼는 모습 숨기지 않아서 보는 내내 엄마 미소 지음 ㅋㅋㅋㅋㅋ 율이도 너무너무 귀여워 연기천재야 ㅋㅋㅋ
웹툰도 보려고 !!!!! 아직 완결은 안 났나봐. 이거 보려고 z폴드8 사려고 맘 먹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