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글엔 관대하고 앓는글은 꼴보기싫어하고 반드시 그거로 역풍맞게 만듦 https://theqoo.net/dyb/4326939700 무명의 더쿠 | 12:38 | 조회 수 62 몇년간 본 여기 상주하는 애들 감상평나도 1년에 열편도 넘게 여기서 드카테 달리고 했었는데 이젠 안달리고 배우도 앓기 안함. 호글 썼다가 바로 까플와서 배우덬들한테 미안한 적도 생김. 요즘은 몇십분 후루룩 둘러보고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