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인터뷰 사진을 건네는 방식에서도 고개를 갸우뚱하게 했다. 통상적으로 언론에 배포하는 사진은 배급사나 소속사가 직접 촬영한다. 부득이한 경우에는 기존 공식 프로필로 대체하기도 한다. 하지만 강동원은 개인 패션 브랜드 비공식 이미지를 내놓아 의문을 샀다.
잡담 강동원 회사 일처리 특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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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인터뷰 사진을 건네는 방식에서도 고개를 갸우뚱하게 했다. 통상적으로 언론에 배포하는 사진은 배급사나 소속사가 직접 촬영한다. 부득이한 경우에는 기존 공식 프로필로 대체하기도 한다. 하지만 강동원은 개인 패션 브랜드 비공식 이미지를 내놓아 의문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