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확인 결과, 무계획과 계획이 섞인 여행이었다. 전현무가 계획 없이 1박 2일 여행을 떠난 것은 맞다. 하지만 제작진이 무작정 여행을 방송 아이템으로 미리 준비한 것도 사실이다. '나혼산' 제작진은 전현무의 스케줄 상황을 파악, 무작정 여행을 기획했다. 1박 2일로 갈 수 있는 칭다오, 상하이, 도쿄, 오사카, 대만 등을 후보지로 놓고 준비했다. 카자흐스탄도 후보지 중에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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