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문장임 https://theqoo.net/dyb/4326734363 무명의 더쿠 | 09:10 | 조회 수 338 세월이 우리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단 한줄로 넘나 빡침 올해 이만한 임팩트가 있는 문장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