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사원 식당에서 밥먹는데 울드 얘기하는 사람 있어서 내적 친밀감에 귀 쫑긋하게 되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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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조회 수 126
반은 듣고 반은 못들었는데
야 강하기 형제 있나? 기억이 안난다
첫째는 강상기 둘째는 강중기 셋째는 강하기 일까?
이런 대화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강하기 형제 있나? 기억이 안난다
첫째는 강상기 둘째는 강중기 셋째는 강하기 일까?
이런 대화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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