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되지 않기 위해 결혼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막다른 연애의 끝
그 끝에 서 있던 남녀에게 어느 날 예고 없이 낯선 설렘이 찾아온다.
온몸으로 거부하고 도망치지만 결국 제자리. 실패.
끌린다. 불가항력. 진퇴양난. 미치겠다. 돌겠다.
오래된 연인과 그들에게 각각 나타난 새로운 이성.
그 네 사람의 조금 미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살아가는, 이야기...
어휴 쉽지 않을 것 같음ㅜ 보면 여주만 아니고 남주도 꽤 흔들릴 각아니냐...걍 둘 다 미친듯이 흔들렸으면 좋겠어 그리고 걍 넷 다 찢어지면ㅋㅋㅋㅋ난 재밌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