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우는 요즘 뎡배에서 별로 관심 없는데 얼마나 편한지 모를 https://theqoo.net/dyb/4326140050 무명의 더쿠 | 18:02 | 조회 수 114 불과 1-2년 전까지만 해도 이름만 보이면 악귀들처럼 달라붙어서 징그러웠는데지금도 정병들은 있음 예전만큼은 아니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