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후 방송에 어떻게 보여질지 모르지만 '신중하게 논의 중'이라는 SBS 입장은 결국 하영을 안고 가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셈이다. https://theqoo.net/dyb/4325580520 무명의 더쿠 | 06:54 | 조회 수 853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