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누룩은 복음이었다. 그걸 생각하며 연기했다. 성경에서 말하는 복음을 생각하며 연기해서 난해한 대사도 잘 맞아떨어지더라.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지만 진리는 하나고 복음은 하나라는 믿음이 있어서 그렇게 연기했더니 막걸리와 상관없이 연기가 되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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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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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인터뷰인데 완전 종교영화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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