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일드봤을때 느꼈던 기분쎄한 이질감이 또 느낌
사건도 묘하게 미스터리하고 주변인인 카페알바애 직장상사 시어머니 다들 묘하게 음침해 남주얼굴 호감이라 보고 있는데 남주캐도 별로야 지금까진 여주만 괜찮은정도. 끝이 궁긍해서 보고있는데 다 올라온것도 아님 보다 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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