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증이란게 보통 카자흐스탄이면 사전에 준비하고 가니까 공증해서 몇시간 기다린 경험자들이 보편적이어서 그런거같음 https://theqoo.net/dyb/4324998892 무명의 더쿠 | 17:39 | 조회 수 57 전현무처럼 즉흥적으로 가느라 잘 모르고 가는 경우가 더 적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