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한 의자 앉은 송강X이준영, “덩치 커 따뜻했지만 불편”(포핸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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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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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이 어깨 운동을 하고 와서 어깨가 부풀어 올라서 어깨가 닿았다. 그 상황들이 재밌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https://naver.me/5l2SHImd
“송강이 어깨 운동을 하고 와서 어깨가 부풀어 올라서 어깨가 닿았다. 그 상황들이 재밌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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