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를 며칠 앞두고 있던 그는 소회를 묻자 "눈물은 안 나고 한숨만 늘었다"고 웃었다. https://theqoo.net/dyb/4324821520 무명의 더쿠 | 14:44 | 조회 수 221 이준영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