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 "조인성 거절하면 어떡하나 걱정..류승완이 다리 놔 줘"(가능한 사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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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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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은 "조인성이 연기한 인물은 이 영화의 전반을 지배하는 인물이다. 근데 혹시 조인성이 안 한다고 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류승완 감독이 다리를 잘 놔줘서 고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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