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하면 전도연이 눈덮은 호수를 천천히 걸어가다 https://theqoo.net/dyb/4324532258 무명의 더쿠 | 08-25 | 조회 수 335 앵글 바뀌고 그 목도리만 남는 장면이 떠올라그 처연함 절망감이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