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재회를 하든말든 그건 나중이고
다른 사람 만나고 오라했던 남주 말 믿고 여주가 섭남 만나서 진짜 흔들리고 남주는 어차피 그 자리에 그대로 있을거같으니까 나중에 돌아가면 되지 하다가 섭남한테 찐으로 빠지는데
여주 생각과는 달리 기다릴줄 알았던 남주가 그사이에 진짜 섭녀한테로 마음을 돌리는거임 그래서 여주가 당황하면서 파국인게 재밌는데 ㅋㅋㅋㅋㅋ 저 드라마는 이런 결은 아닐듯
다른 사람 만나고 오라했던 남주 말 믿고 여주가 섭남 만나서 진짜 흔들리고 남주는 어차피 그 자리에 그대로 있을거같으니까 나중에 돌아가면 되지 하다가 섭남한테 찐으로 빠지는데
여주 생각과는 달리 기다릴줄 알았던 남주가 그사이에 진짜 섭녀한테로 마음을 돌리는거임 그래서 여주가 당황하면서 파국인게 재밌는데 ㅋㅋㅋㅋㅋ 저 드라마는 이런 결은 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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