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캐스팅 1순위이자 마음속 뮤즈를 묻는 질문이 나오자, 객석에 있던 한 팬이 "김선호를 뽑아주세요"라고 다급하게 소리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팬의 열정적인 추천에 이낙준 작가는 "나도 김선호 배우님을 좋아하지만 나이대가 안 맞는다"라고 유쾌하게 선을 그으며 "작품 속 캐릭터는 어린 사람이다"라고 단호한 거절의 이유를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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