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시했다니까, 하지원은 놀라움을 표현했고, 이 감독은 "(주요 욕설 신)세 개 중의 두 개는 내가 했다"며 "너무 욕을 못 해서 애환이 있었다, 그래도 많이 느셨다"고 덧붙였다. https://theqoo.net/dyb/4323936964 무명의 더쿠 | 17:20 | 조회 수 936 말투 ㅈㄴ 싸가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