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이 시작되면 가차 없다. 살려두지 않는다. 사지로 내몰고 기어이 숨통을 끊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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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2 |
조회 수 412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대비해 잔혹한 후일까지 물어뜯는다
그 사냥은 늘 태승의 몫이다
주혁에게 태승은 그저 고용인이 아니라 절대적인 충성을 바치는 사냥개였으니까
설명이 진짜 웹소같아ㅋㅋㅋㅋㅋㅋㅋ

그 사냥은 늘 태승의 몫이다
주혁에게 태승은 그저 고용인이 아니라 절대적인 충성을 바치는 사냥개였으니까
설명이 진짜 웹소같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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