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박해수의 둘째 아들이 지난 23일 태어났다. 박해수는 출산한 아내의 곁을 지키고 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38638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박해수의 둘째 아들이 지난 23일 태어났다. 박해수는 출산한 아내의 곁을 지키고 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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