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연애 복선들을 던졌으면 하나는 줬어야 https://theqoo.net/dyb/4323346163 무명의 더쿠 | 01:33 | 조회 수 71 여리 텐트에서 자는 거랑 큰 집 쓸쓸한거랑 강욱이 살림 잘하는거랑 싱가폴에서 집밥 엊쩌구 했으면 문제 다 해결되고 집데이트해서 하나는 다뤄줬어야하는 거 아닌가 죄다 맥거핀으로 만들면 뭐가 남아요오 자려고 누웠다가 갑자기 생각나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