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하다이 드라마가 내게 남긴건 박은빈 양세종 호감배 된거야두 배우 차기작 따라가봐야겠단 생각 들었다...다들 고생했어ㅠㅠ 막주라도 웃으면서 좋은 얘기하고 싶었는데 진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