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연애 얘들아 고생 많았고.. 난 진짜로 마무리만 좋으면 좋게좋게 하고 싶었는데
무명의 더쿠
|
08-23 |
조회 수 122
너무 속상하다
이 드라마가 내게 남긴건 박은빈 양세종 호감배 된거야
두 배우 차기작 따라가봐야겠단 생각 들었다...
다들 고생했어ㅠㅠ 막주라도 웃으면서 좋은 얘기하고 싶었는데 진짜 아쉽다
이 드라마가 내게 남긴건 박은빈 양세종 호감배 된거야
두 배우 차기작 따라가봐야겠단 생각 들었다...
다들 고생했어ㅠㅠ 막주라도 웃으면서 좋은 얘기하고 싶었는데 진짜 아쉽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