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로 봤는데 재미있었어
돈 주고 봤어도 만족했을 거 같음
규모가 큰 영화는 아니지만
장르적 재미도 놓치지 않았고
연기로 꽉 차있는 영화였어
이런 영화가 잘 되어야
또 다양한 작품들 나올 거 같아서
열심히 입소문 내려고!
감독님이 되게 젊으시던데
실제로 네 자매 막내에
언니가 프로레슬러시래
하이퍼리얼리즘영화였음 ㅎㅎ
볼 거 다 본(?) 덬들은
경주기행도 츄라이해봐~
시사회로 봤는데 재미있었어
돈 주고 봤어도 만족했을 거 같음
규모가 큰 영화는 아니지만
장르적 재미도 놓치지 않았고
연기로 꽉 차있는 영화였어
이런 영화가 잘 되어야
또 다양한 작품들 나올 거 같아서
열심히 입소문 내려고!
감독님이 되게 젊으시던데
실제로 네 자매 막내에
언니가 프로레슬러시래
하이퍼리얼리즘영화였음 ㅎㅎ
볼 거 다 본(?) 덬들은
경주기행도 츄라이해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