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팬미팅의 여운이 아직 빠지질 않는다 그리고 이렇게 길줄 몰랐어 https://theqoo.net/dyb/4322361948 무명의 더쿠 | 03:15 | 조회 수 445 마침 케레나 근처에 친한친구 살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친구집에서 신세 좀 지겠다 했는데응 그러길 잘했어너무 알차고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