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보면 재벌 여주의 회사지키기 들어간 드라마들이 흥하다보니 그걸 필승 키워드로 착각하나 생각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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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은 승계다툼같은 거 없이
귀신 +공조수사
그리고 둘의 로맨스로 여주의 과거사 극복이라는 원작 반영
글케만 해도 12화 충분히 채울 수 있단 말임.
근데 굳이 쓸모도 없고 극이랑 따로 노는 회사 승계얘기 절반 넘게 한 거보면 그래보임
핀트 한참 비껴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