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우스가 계속 기억 못 찾다가 칼립소가 내가 당신 거의 죽은 상태로 있던거 뭐 꽃 먹이면서 살렸다 근데 그 꽃이 기억을 잃게 해서 고통을 잊어버리게 한다 근데 당신은 깨어나서 그 꽃만 잘만 먹더라 우리가 7년을 같이 있었다 이런 내용이였는데 이 뒤에 도저히 못 참겠어서 화장실 갔다가 왔더니 오디세우스가 벅뚜벅뚜 이티카로 걸어가더라ㅠ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화장실 가는길에 여자인가 남자손에 그 페넬로페가 준 아테네 핀 있던데 그건 누가 들고있었던거야...
잡담 오디세이 본 덬들아 나 중간에 화장실 가서 이부분 못 봤는데 설명해줄수있나ㅜㅜ(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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