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 봐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보고 나니까 순간 멍해지고 나까지 여정 함께 한거 같아서 지침 ㅋㅋㅋㅋ근데 여운이 아직도 안가셔 ㅠㅠ초반에 페넬로페가 오디세우스 떠날때 나 안돌아오면 재혼하라는 말에 뺨 때리는거 뭔 감정인지도 알겠고 진짜 순정이다 싶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