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은근히 감다살이라고 느낀 장면 https://theqoo.net/dyb/4320948916 무명의 더쿠 | 19:36 | 조회 수 105 홧김에 진심없이 한 키스는 아니지만 진심이 담긴 키스였지만 지영이 입장에선 또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니까 그거에 대해서 사과하고 풀어주고 제대로 진심을 보여주는게 넘넘좋앗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