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데굴데굴 구를 정도로 심하게 아픈 건 아니지만 약국 가서 약이라도 사다 놓을까?? 일단 허기져서 그런가 하고 따뜻하게 데운 토마토 수프같은 거 살살 먹고는 있어 혼자 살아서 밤에 더 아플까봐 걱정이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