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우주연상 후보 오르고 새 소속사 찾고 새 작품 들어가고 다른 작품 시사회 가고 이걸 누가 마약해서 집유기간 진행중인 사람으로 봄ㅋㅋㅋ 저 업계는 마약이 뭔 초딩이 아폴로 빠는 그런걸로 아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