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과 1950년이라는 두 시대를 배경으로 24년간 묻혀 있던 사건을 추적하는 ‘반딧불이’는 박해일, 박서준, 최대훈 등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9월 27일 첫 촬영에 들어간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60209
1974년과 1950년이라는 두 시대를 배경으로 24년간 묻혀 있던 사건을 추적하는 ‘반딧불이’는 박해일, 박서준, 최대훈 등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9월 27일 첫 촬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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