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가영이가 과거에 살린 그 애(칼리드..?) 몸에 샤디가 자기 아들을 넣은거..?
그 아빠는 왜 정령이고 나는 실이나 짜야하냐고 한 애가 아들아닌가?
배우 구분도 안돼서 대체 뭔 소린지 ㅠㅠ 막 다른 애들이 그 애보고 아버지라하고..
이게 재미가 없진 않은데 생각보다 로맨스도 없어서 뭔가 싶다
그 아빠는 왜 정령이고 나는 실이나 짜야하냐고 한 애가 아들아닌가?
배우 구분도 안돼서 대체 뭔 소린지 ㅠㅠ 막 다른 애들이 그 애보고 아버지라하고..
이게 재미가 없진 않은데 생각보다 로맨스도 없어서 뭔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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