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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과 첫 호흡이라는 설경구는 "류준열이 참 귀엽다. 너무 편하다. '들쥐'를 하면서 류준열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다. 나는 던져졌는데, 류준열은 정말 공부를 많이 해온다. 나에 대한 것도 아이디어를 많이 준다. 류준열의 이야기를 듣고 도전한 장면도 꽤 있다. 류준열과 연기하면서 즐겁게 연기했다. 단 둘이 차에 앉아서 촬영한 장면이 많았는데, 여러 이야기를 하면서 교류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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