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쇼 이름을 부르면 나를 위해 뛰어와 줄 사람 하나 있다는 판타지, 그게 이 드라마가 파는 진짜 상품 아닐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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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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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livebiz.today/news/articleView.html?idxno=204251
마음이 허전해서 이것저것 기사 걸리는 대로 보는데 액션보다 진만지안 성장얘기 제대로 보는 기사 많아서 마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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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허전해서 이것저것 기사 걸리는 대로 보는데 액션보다 진만지안 성장얘기 제대로 보는 기사 많아서 마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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