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고백 “급격한 체중 감량 필요, 급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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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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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형은 “순용이 싸움도 잘하고 화도 많은 캐릭터라 어울릴 것 같아서 처음에는 증량을 했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나 “감독님을 만났는데 저를 보시더니 ‘너 왜 이렇게 됐냐, 난 날카로워지길 바랐는데 다시 빼라’고 하셔서 그때부터 급격한 체중 감량을 해야 했다. 진작 이야기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웃으며 말했다.
급했구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