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포핸즈’ 작가 “송강 이준영 장규리 캐스팅=경이로워, 덕업일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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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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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석 감독은 “처음 ‘포핸즈’ 대본을 접했을 때 클래식 음악과 청춘 성장극의 조합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며 “단순히 클래식 음악이나 피아니스트라는 소재의 특수성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쉽게 따라가고 공감할 수 있는 감정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는 점이 특히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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