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말 마음으로는 진작 알았던 거 같아요. 만나자마자 사정 설명했으면 집 찾아 주려고 지금처럼 똑같이 애썼을 사람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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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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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 그때라도 말했어야 했는 바보같이...
동진 : 아닌데 어떻게 똑같이 해요.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똑같이는 못 하죠 다 핑계고 얼굴 볼라고 여기 이렇게 앉아 있잖아요
눈에 눈물 맺히려는 거 봐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