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사실을 안 뒤에는 홍민기에게 연락했다며 "'낙태할 거지? 내일 바로 하러 가'라며 저를 더욱 불안감에 빠뜨렸다. 그리고 7월 13일, 홍민기와 산부인과에 동행하기 두려웠던 저는 혼자 산부인과에 찾아가 임신중절 수술을 받았다. 그때의 진료기록과 초음파 사진이 증거로 보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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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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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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