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이 영화 주연 맡아서 시상식 노미될 정도로 파급력 있는 경우가 잘 없으니까 드문거지 https://theqoo.net/dyb/4318731598 무명의 더쿠 | 19:41 | 조회 수 317 이번해는 박지훈 서수빈 둘다 넘나 동시노미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