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새벽 1시 경에도 홍민기 집을 찾아와 새벽 4시까지 초인종을 누르고 문을 두드리는 행위를 했다. 당사가 확보한 CCTV 영상에 따르면, 홍민기 집 현관 CCTV 카메라 부분에 스티커를 붙여 촬영이 되지 못하게 한 뒤, 현관문을 발로 차는 A 씨의 비상식적인 행동도 함께 확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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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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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알아서 합의 보세요 팬들만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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