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교복 입기에는 또 애매하고 (안 어울리는 거 떠나서 필모 터닝했다는 느낌)
요즘 작품들 주조연 나이컷들 보면 30대가 더 들어갈만한 배역 많다고 생각해서 ㅇㅇ
근데 딱 뭔가 자기 깔 캐릭터 쏙쏙 잘 들어가는 거 같음
그만큼 기회도 많은 거 같고 본인도 영리하게 선택하는 느낌
이제 교복 입기에는 또 애매하고 (안 어울리는 거 떠나서 필모 터닝했다는 느낌)
요즘 작품들 주조연 나이컷들 보면 30대가 더 들어갈만한 배역 많다고 생각해서 ㅇㅇ
근데 딱 뭔가 자기 깔 캐릭터 쏙쏙 잘 들어가는 거 같음
그만큼 기회도 많은 거 같고 본인도 영리하게 선택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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